E컵의 맥스엔젤 송주아, 맥스FC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
출처:스포츠서울|20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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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의 꽃으로서 경기장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 맥스엔젤 송주아의 각오다. 오는 15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MAX FC 17 in Seoul’이 열린다. 장태원(26·마산 스타)과 정성직(28·서울PT365)이 나서는 메인이벤트 슈퍼미들급 잠정타이틀전을 비롯해서 20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경기의 열기를 더 할 맥스FC의 링걸인 맥스엔젤 송주아는 맥스FC와 3년 째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의리의 모델이다. 타 단체에서 러브콜이 왔지만 맥스FC가 좋아 단박에 거절했다. 송주아는 “모델들에게 링걸은 굉장히 인기 있는 직종이다. 맥스엔젤로 활동하면서 많은 단체에서 콜이 왔지만 이제는 맥스FC를 떠날 수 없을 정도로 ‘정’이 들었다. 맥스FC의 선수들, 팬들과 함께 있을 때 제일 즐겁다”고 말했다. 



2015년 ‘한국 레이싱 모델 어워즈’ 최고신인 인기상을 수상한 송주아는 한국 최고의 레이싱 대회인 슈퍼레이스를 비롯해서 각종 모터쇼의 대표모델과 본부모델로 나서며 레이싱 모델 중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170cm의 큰 키와 항아리 몸매가 수많은 작가들과 팬들의 플래시세례를 터트리게 만들고 있다. 특히 E컵의 가슴라인으로 인해 완벽한 글래머 모델로 각광받고 있다.



피팅과 뷰티 그리고 레이싱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송주아는 “격투기의 인기가 날로 높아가고 있다. 맥스앤젤로서 선수들을 케어 하는 것은 물론이고 팬들을 위해 많은 이벤트 준비 등 책임감이 높다. 맥스FC가 한층 더 인기를 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송주아의 취미는 게임. 틈나는 대로 ‘리그 오브 레전드’ 등에 몰입하며 프로 게이머로서의 실력을 닦고 있다. 이상형도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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