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퀸' 이연화가 입은 착시 모노키니
출처:일간스포츠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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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퀸’ 이연화가 수상스포츠를 즐기며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연화는 27일 “웨이크 서핑”이라며 보드를 들고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웨이크 서핑은 파도 대신 모터보트가 지나가는 흔적을 따라 서핑하는 수상스포츠다.

이연화는 흰색 모노키니를 선택해 멋스러우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모노키니는 원피스 수영복의 형태지만, 허리나 등 부분이 노출돼 있어 비키니 느낌을 동시에 낼 수 있다. 이연화가 입은 모노키니는 옆쪽이 검은색 원단으로 돼 있어 허리가 더욱 가늘어 보이는 ‘착시 효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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