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이 사랑한 모델' 우현, 바다속 팅커벨로 변신해 환상의 자태 뽐내
출처:스포츠서울|2019-06-11
인쇄









지난해 세계적인 남성잡지 맥심이 전세계 참가자들을 상대로 실시한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당당히 2위를 차지하며 세계적인 모델의 반열에 올라선 우현이 최근 자신의 SNS에 동화 속에서 나올 법한 자태를 뽐냈다. 사진 속에서 우현은 물속에서 팅커벨로 변신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환상의 세계로 초대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갈색 란제리로 특유의 섹시함을 뽐냈다.  

우현은 지난해 화보집 ‘우현(玗炫)’을 발간해 완판을 기록하기도 했다. 김우현은 자신의 섹시한 매력을 인스타그램 등에서 과시하며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특유의 카리스마로 남성은 물론 여성 팬들까지 매혹시킨 인물. 

지난해에는 연예인 아닌 SNS 스타 최초로 맥심 표지 모델로 선정됐다. 그 후, 맥심 미국 본사의 표지 모델을 선발하는 국제 대회에서 9,000명의 후보 중 최종 2위에 오르며 한국을 대표하는 관능적인 미녀로 해외에서 더 이름을 알렸다. 
  • 야구
  • 축구
  • 농구
타격폼 하나 바꿨더니 연봉 2억 뛰었다...KIA 김호령, 35세 앞두고 FA 대어 됐다
[BK 프리뷰] 연승 필요한 BNK vs 연패 탈출 절실한 신한은행
KIA 외야수 김호령의 2026시즌 연봉이 8,000만원에서 2억5,000만원으로 뛰었다. 인상률 212.5%, 슈퍼스타 김도영과 동일한 금액이다.2015년 프로에 입문한 김호령은...
보 비셋, 메츠와 3년 1억2천600만 달러에 대형 계약...3루수 전환할 듯
감독과는 불화, 동료들은 옹호...팀 9연승 중인데 트레이드 요구한 쿠밍가
특급 유격수 보 비셋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에서 뛴다.AP통신, MLB닷컴 등 미국 매체들은 17일(한국시간) 관계자를 인용해 비셋이 메츠와 계약기간 3년, ...
‘내야수 최대어’ 비셰트, 터커 놓친 메츠로 간다…3년·1859억원에 계약
야투 성공률 18%...지쳐가는 헨리 엘런슨
메이저리그(MLB)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내야수 최대어였던 보 비셰트(27)가 뉴욕 메츠에서 뛰게 됐다.AP통신, MLB닷컴 등 미국 주요매체들은 17일 비셰트가 메츠와 계약...
진재영, 직각 어깨 드러내며 日 야외 온천욕 중…"천국의 조각들"
진재영, 직각 어깨 드러내며 日 야외 온천욕 중…
진재영이 야외 온천 중 아찔한 등 노출로 눈길을 끌었다.지난 17일 진재영이 자신의 SNS에 "기모노 처음 입어본 사람 목욕탕 가는 길 처음이란 말은 모든 걸 설레게 해"라는 글과...
이게 휴가라고? 안유진, 바다 앞 수영복 자태에 "화보가 따로 없네"
이게 휴가라고? 안유진, 바다 앞 수영복 자태에
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이 여름의 여운을 담은 휴가 사진으로 팬들과 소통했다.안유진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take me back(나를 다시 데려가 줘)"라는 ...
카리나, 승무원 느낌 올백 헤어→청순 캠퍼스 여신 무드…무결점 미모
카리나, 승무원 느낌 올백 헤어→청순 캠퍼스 여신 무드…무결점 미모
에스파 카리나가 승무원 같은 단정한 비주얼을 자랑했다.지난 17일 카리나가 자신의 SNS에 한 매거진과 함께한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카리나는 단정한 5대 5 가르마 올백...

www.7MKR.com

주의: 저희 사이트와 관련이 없는 광고를 통하여 거래하셨을 경우에 생긴 손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Copyright 2003 - 판권 소유 www.7mkr.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