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이지애, 10년 넘게 '쭉'...KBS 아나운서 동기사랑 '훈훈' [★SHOT!]
출처:OSEN|201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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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와 오정연이 변함없는 ‘동기 사랑‘을 뽐냈다.

이지애는 15일 개인 SNS에 "10년 전 우리는 쫄보였다. (죄송하다. 이것보다 적확한 표현이 없다)"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애가 오정연이 출연한 연극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를 관람하고 두 사람이 함께 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거세게 끌어안으며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이지애는 "순하고 착해서 작은 일에도 올망졸망했던 오징이(오정연 별명) 하지만 이 아이, 몇 차례 거친 바람에 더욱 강한 사람이 됐다"며 "#옥상위달빛이머무는자리 연극배우가 되어 무대에서 날아차기를 하는데 그 모습이 마치 세상을 향해 당차게 대꾸하는 오징 그대로의 모습 같아서 미소가 나왔다.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러워서 끝나고 와락 껴안아주었네"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22일까지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가 앙코르 공연 중인 것을 알리며 팬들도 함께 관람할 것을 당부했다.

오정연 또한 이지애의 SNS 게시물을 자신의 계정에 공유하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그는 "나 소심한 쫄보였어도 속상할 때마다 언니 같은 좋은 친구가 안아줘서 늘 힘이 됐다. 앞으로도 우리 찐하게"라고 화답했다.

이지애와 오정연은 2006년 KBS 공채 32기 아나운서 동기로 나란히 입사했다. 이후 KBS 대표 아나운서로 활약하던 두 사람은 2014년 이지애, 이듬해에는 오정연이 퇴사하며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현재 이지애는 각종 방송과 행사에서 진행자로, 오정연은 예능과 공연을 넘나들며 방송인이자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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